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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은 제목과는 전혀 관계없는, 전혀 예고도 없이 시작한 가을이벤트 2탄, 단풍놀이(..라고 쓰고 단풍패기 노가다 라고 읽는)이벤트의 결과물. 거의 4시간여를 물을 뜨고 날라서 나무에 붓고 두들겨댄 결과로.. 저런 옷이 생겼습니다. 치마는 지염밖에 염색이 안된다 하여, 전에 받아서 팔려고 쟁여놓았던 진하늘을 걍 발라버렸다지요. (이벤트 관련 포스팅을 하기도 질릴만큼 두들겼기 때문에, 포스팅은 패스합니다.;; 근데 옷이 나름 이뻐서 - 여캐것만 - 또 한셋 장만할거 같아요.;; 데브의 노예 발언. -_-;)
어쨌거나, 환생전에 팔라가 되고싶어서 노력중입니다만, 이상형퀘스트에서 꽤 오래막혀있었고, 야유회도 다녀왔고 해서 지금은 마지막 뺑뺑이를 위해 밀랍을 받고 있는 중. 과연 약속 두건과 영화가 잡혀있는 토요일, 퀘스트를 마치고 팔라가 되어 환생할 수 있을까요..;;
언제 메인스트림에 관한 포스팅을 진득하니 하고 싶지만... 이미 쌓인 스샷이 2천장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그건 무리입니다. 냐하하하.;(그래도 언젠가?) |
la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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