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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그리스 다녀왔습니다 - (1) 이스탄불

돌아온지 일주일도 넘어 올리는 여행 후기. 이미 기억은 희미해져버렸기 때문에 사진위주의 날로먹는 포스팅 되겠습니다. o(_ _)o 그래도 사진 800장 중에 쓸만한거 고른 시간정도는 걸렸어요.(....쿨럭.;) start 사진은 터키/그리스 중에서 오래 있었고 훨씬 맘에 들었던 터키 이스탄불의 대표 건축물이라고 주장되는 아야 소피아의 천장입니다.


작년에 오사카를 다녀온 관계로 올해는 좀 얌전하게 지내려고 했었지만 갑자기 앙코르와트 입장이 올해까지만 가능하다는 유언비어에 낚여 여행 나갈 계획을 짜던 중, 유언비어라는 사실을 깨닫고 허무해져 목적지 변경하여 그리스-터키로 결정. 난데없이 날아가게 된 여행입니다.^^

주 5일인지 경기회복인지 취미생활로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는지, 성수기라고 말하기는 좀 애매한 5월말을 목표로 계획을 짜서 비행기표를 구하는데, 한달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토요일 출발표는 5월말~6월초를 통털어 전멸해서 결국 못가려나 하다가 울며 일정을 하루 줄여서 남들 다 안 노는 회사 노조 창립일(멋진날.)에 출발해서 현충일에 돌아오는 8일짜리 일정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남들 다 안 노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공항가보니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주말에는 정말 사람으로 넘칠 듯. 이런 분위기면 6월 중순 현재, 이미 여름여행 비행기표는 다 매진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떠나기 전에 아무것도 조사 안하고 비행기 표랑 여행책 하나만 덜렁 사고는 무작정 출발. 그나마 터키쪽이 나온 여행책이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 않아서 그나만 나아보이는 '세계를간다-터키편'을 약간의 악평에도 불구, 살수밖에 없었는데.. 역시나 열심히열심히 헤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지도가 너무 부실해서 여행책 보고는 돌아다닐 수가 없었다는.;;

그리하여.. 사진 러쉬~


그리하여 첫날을 살랑 보내고 카파도키아행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여행의 주 목적이 돌더미를 보는 것이었어서.. 상당히 기대되기도 했다지요.^^
나머지는 언제 또 포스팅 할지 모르지만. 어쨌거나 천천히 이어서 올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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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essal*euriel at 2007/06/14 22:59  r x
이야~
좋은 데 구경했구만... ㅇㅁㅇ
Commented by 하얀손 at 2007/06/14 23:52  r x
여행 다녀오셨군요. 우와~ 부럽습니다.
혼자 다녀오신 건가요? 전 겁도 많고 길치라서 길잡이 할 사람 없으면 지방에도 혼자 못가서요...- -;;
Commented by Yoha at 2007/06/15 01:27  r x
옹, 여행여행~~ 잘 다녀오셨나요오~
밀라노에서 옷 사려고 보니 95유로 -_-;; 네임마킹안된건 70유로인데.. 하아..
Commented by at 2007/06/15 02:01  r x
워 ㅠㅠ 저의 영원한 로망 콘스탄티노플에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나머지 여행기 기대하고 있을께요 ;ㅅ;!!!!
Commented by mazarine at 2007/06/15 09:01  r x
저는 저 해번에서 파는 고등어 케밥이 명물 어쩌고 하길래 한번 사먹어 봤다가 '웩~(이거 맛나다고 뻥친사람 누구얏;;)'한적이 한번 있지요;;. 좋을때 다녀오셨군요. 부럽다는.^^
Commented by lakie at 2007/06/15 10:44  r x
haessal // 넵. 나름 괜찮았어요. ^^

하얀손 // 전 심하게 방향치입니다만, 다행히 길치는 아니라서 지도 보면 대충 다니기는 해요. 혼자다니는거야 뭐.. 치안 괜찮은데면 대충. 의외로 할만하니 시도해 보셔도 좋을 듯. 약간 심심하다는게 단점입니다만.^^

Yoha // 여행중이면서 ~_~!! 나는 여행나가서는 돈 안 아끼는게 방침이라. 돌아와서 수습에 고생하는 편이지만.. 뭐. 개인 판단 나름이지용.

렝 // 점점 더 부실한 사진러쉬가 될것 같지만.. 언젠가는 올리겠습니다.>_<

mazarine // 가기 전에 넷 검색하다가 고등어 케밥관련 이야기를 미리 보고 간지라. 저는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힛.^^ 선착장 근처에서 먹은 뭐였더라. 파니니 비슷한 느낌의 샌드위치가 맘에 들었었어요.
Commented by 음양 at 2007/06/15 21:10  r x
멋지네요..;; 나도 언능 돈 모아서 여행가야지...
그나저나.. 페이지안에서 내용접는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ㅁ-?
Replied by lakie at 2007/06/17 01:49 x
테터 게시판 안에 자체 기능 있어. 이글루스에서도 있었던거 같고..
Commented by 비밀방문자 at 2007/06/16 09:48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ommented by 비밀방문자 at 2007/06/17 00:22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plied by lakie at 2007/06/17 17:35 x
6월? 왜? (메일로 설명해주면 고맙. gmail)
Commented by 냐궁 at 2007/07/02 18:02  r x
야...좋구나~ 맨 위에 아야소피아 안에서 찍은 사진은..
정말 멋지다~! ..^^

모스크에 여자가 들어갈 때는 그런 난점이 있었군..ㅡㅡ;
난 남자라서 별로 생각 없이 들어갔는데....

그랜드 바자르는 정말..살 것 없는 곳이었던 기억이..
(우리나라의 인사동 쯤..-.-a)
기념품으로 100원 200원짜리 묶어서 사긴 좋더라..
(그 이블아이라던가, 액땜해주는 돌..열쇠고리)

터키 다른 지역에 비해 이스탄불이 참 성가셨던(?) 것은..
호객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신경이 쓰였다는 것..
선의에서 친절을 베푸는 사람과..목적을 갖고 접근해서
친절을 베푸는 사람을 구분하기가 너무 힘들어..ㅠ.ㅠ

(버스 터미날서 자기 돈 들여가며 숙소까지 나를 안내해줬던
터미날 여행 안내원 vs 사진에 포즈 잡아주는 척 하며 차 따라놓고
억지로 사서 마시게했던 차파는 아저씨 등등..)
Replied by lakie at 2007/07/03 10:08 x
거기에 더 얹어서. 지나가는 여인네는 다 꼬시는 터키의 남정네들도 조금 어벙벙했던 점 하나.^^;
v570 들고가서 정말 잘 썼당. 카메라 두개 들고가길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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