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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itation jewellry Box</title>
		<link>http://lakie44.byus.net/</link>
		<description>Welcome to lakie&#039;s petit atti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Mar 2010 00:4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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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itation jewellry B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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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lcome to lakie&#039;s petit atti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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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三千世界の鴉を殺し 15</title>
			<link>http://lakie44.byus.net/2239064</link>
			<description>&lt;P&gt;1년에 한권 내는데 안그래도 안 나가는 본편 진도에 외전이 3/5을 차지하고 있음. 월터와 메릿사의 재결합 이야기 같은데.. 둘다 좋아하는 캐릭이지만 원어로 고생해서 읽을 의리는 없으므로 번역본 나올때까지 방치할 예정이라는.&lt;BR&gt;&lt;BR&gt;그나마 쪼곰나온 앞부분 본편에 대한 내용은 일단 치워두고..&lt;BR&gt;&lt;BR&gt;&lt;BR&gt;...&lt;BR&gt;あの医師が他人の利益のためにあそこまで努力するのは稀有のことだろう。&lt;BR&gt;自分ばかりではなく、彼もそれだけルシパァードを特別に思ってくれているというのは嬉しい。&lt;BR&gt;...&lt;BR&gt;&lt;BR&gt;&lt;BR&gt;저기까지 생각했는데 그 다음단계가 안 생각난다는건&lt;BR&gt;아무리 설정이라지만 어딘가 사실은 인간형 종족이 아닌게 아닐까 라던가 마리린이 텔레파시를 봉인하면서 어딘가 다른걸 잘못 건드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아니 할 수가 없지 않겠습니카...OTL..&lt;BR&gt;&lt;BR&gt;&lt;BR&gt;&lt;/P&gt;
&lt;p id=&quot;more2239064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239064_0&#039;,&#039;해석 및 상황설명...(클릭)&#039;,&#039;less..&#039;); return false;&quot;&gt;해석 및 상황설명...(클릭)&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239064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4e4e4;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BR&gt;그 의사가 다른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까지 노력하는 일은 정말 드문 일일듯. &lt;BR&gt;자기 뿐만이 아니라, 사라딘도 그렇게 루시퍼드를 특별하게 생각해 주고 있다는 것은 기쁘다.&lt;BR&gt;...&lt;BR&gt;&lt;/DIV&gt;&lt;BR&gt;&lt;BR&gt;상황설명) 14권에서 루시가 화려하게 부순 병원 수리에 대한 건을 병원장에게 보고하러 가는걸(대략 9시근방..) 커버해주기 위해서 사라딘이 새벽부터 각 과 주임들에게 비상호출을 걸어서 병원장의 그간의 비리를 캐서 리스트를 만들어 루시랑 같이 가 줬음. 루시는 이런저러한 이유로 자기 돈으로 수리비 내는게 편하다고 걷어찼지만..;;&lt;BR&gt;&lt;/div&gt;
&lt;P&gt;&lt;BR&gt;&lt;BR&gt;------------------------------------------------------------------------------------&lt;BR&gt;::::: 津守時生(tsumori tokio) / 일러스트 - 麻々原絵里依(mamahara erii) /신서관 / 2010.01.&lt;/DEL&gt; &lt;/P&gt;</description>
			<category>팔락~ ▣(읽기)</category>
			<category>그래도 외전을 몰아서 읽었더니 조금 기분이 나아졌어요.;;;</category>
			<category>그림체도 슬렁 적응이 되기 시작했음..</category>
			<author>(la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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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akie44.byus.net/2239064#entry2239064comment</comments>
			<pubDate>Sun, 21 Mar 2010 00:29: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千世界の鴉を殺し プチ文庫 4,5</title>
			<link>http://lakie44.byus.net/2239063</link>
			<description>15권이 나온것을 발견하고 &lt;FONT color=#c1c1c1&gt;- 이건 작년 11월 발매였음. 1년에 한권으로 정착한듯. 그리고 제 입장에서는 새해가 되면 나오지 않았나..하고 검색해보는것도 정착한 듯. -&lt;/FONT&gt;&amp;nbsp;주문넣어 도착한 김에(응?) 지난번에 동생이 사와서 밤새 읽고 그 다음날 죽을뻔했던 쁘띠문고 감상을 써 봅니다.&lt;BR&gt;&lt;BR&gt;한줄요약 : 쁘띠문고는 국내 정발 안되서 3년간 작가공인 커플링을 모르고 있던 나. &lt;STRONG&gt;OTLOTL..&lt;BR&gt;&lt;/STRONG&gt;&lt;BR&gt;&lt;BR&gt;
&lt;p id=&quot;more2239063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239063_0&#039;,&#039;어케되는 커플링이냐면요..(클릭)&#039;,&#039;less..&#039;); return false;&quot;&gt;어케되는 커플링이냐면요..(클릭)&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239063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왜 루시랑 사라는 어설프게 엮다말고 난데없이 벤이랑 라이라인건데!!! 크아아아!!! $($*#()#)($!&amp;amp;#(*!)((%*#(@)#$(#$*%&quot;&amp;gt;%&amp;amp;@#$(#$*%&amp;amp;^!!!! 이노무 작가는 페미니스트인척은 다 하면서 여캐 성격은 동인녀 아니면 모성애밖에 없는거냐. 아우우우... 카쟈 자체로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그럼 라이라는 이 연애에서 뭘 얻을수 있는건지... 루시덕에 눈이 너무 높아진 끝에 정 반대 취향으로 내달렸다는건지. 이 커플 난 이해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어쨌거나 반댈세. 벤은 귀엽지만 전 라이라가 더 좋아요. ㅠㅠ &lt;BR&gt;&lt;BR&gt;&lt;DEL&gt;&lt;FONT color=#c1c1c1&gt;게다가 15권에 나온 월터-메리사 재결합까지 하면 대체 이거 어디가 BL인거야..ㄱ- 퍼플헤븐만 나오면 다야...ㄱ-ㄱ-&lt;BR&gt;&lt;/FONT&gt;&lt;/DEL&gt;&lt;BR&gt;한편 루시쪽은 어설프게..라고 쓰기는 했지만 &#039;연애세포 괴사라기보다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음&#039; 의 초절 둔감남임을 고려하면 뭐랄까.. 홀딱 반해있는 상태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해 봅니다. &#039;나랑 계~속 놀자&#039; 라던가 &#039;당신 넘 예뻐(but 色けぬき)&#039;라던가 등등을 남발하고 있는듯. 다만 인간족 평균치보다 훨씬 농밀한 연애를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라의 종족 특성에서 볼때는 한없이 뭔가 모자란 상태가 되는거겠지만요. 그래도 이쪽도 홀딱 반해있기는 매한가지라 루시한테 휘둘리는데다가 너무 오냐오냐 하고 있어서 그게 오히려 진도 나가는데 방해가 되는 상황이랄까.&lt;FONT color=#c1c1c1&gt; &lt;/FONT&gt;&lt;FONT color=#c1c1c1&gt;&lt;DEL&gt;그러니까 그냥 덥쳐버리는게 답이라니까. 사라쨩...;;; 기다리다가는 100년 지나도 똑같을거야. 응.;;&lt;/DEL&gt;&lt;BR&gt;&lt;/FONT&gt;&lt;BR&gt;(이런거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더 볼수가 없을거 같아요..T-T 인내심 바닥나서.)&lt;/div&gt;&lt;BR&gt;&lt;BR&gt;
&lt;p id=&quot;more2239063_1&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239063_1&#039;,&#039;감상(or 단순 줄거리??)&#039;,&#039;less..&#039;); return false;&quot;&gt;감상(or 단순 줄거리??)&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239063_1&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유민가 대소멸 사건은 무사히(?) 종료되고, 나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며 &#039;이번에는 드디어 갤러컴(전 우주 규모의 컴퓨터/소프트웨어 전시회)에 갈테다&#039;라고 불타오르는 루시앞에 임무를 들고 직접 나타나신 O2. 갤러콘에서 첫 일반 전시될 외우주 탐사용 컴퓨터 피로연에 외우주 탐사를 반대하는 테러 세력에 이미 당한 유훼미아를 대신해서 라펠인 대표로 참석하라는 임무로, 종족대표님의 치료를 위해서 사라딘까지 동행시켜서 O2,루시,사라,신형유기컴퓨터소년 4인의 만담스토리. 가는길이쁘띠 4권. 오는 길이 5권이었습니다.&lt;BR&gt;&lt;BR&gt;본편에는 아직 아공간 통신으로밖에 등장 안하신 쁘띠쪽에서는 아버님이 직접 나오셔서 아들네미의 애정(연애까지는 모르겠지만;)전선에 참견하시는것부터 시작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신 덕분에 매우 즐거웠다는. 요즘은 둔탱이 아들네미쪽은 완전히 포기했기 때문에 간간히 나오시는 아버님 커플쪽이 더 재미있어요. 마릴리아드가 얼마나 O2를 버릇없이 오냐오냐 키웠느냐에 대한 단면을 볼 수 있어서 우와 했다는. 전체적으로 지금까지의 인상은 O2가 쪼금 더 쫓아다니는 구도라서 - 현재는 프리다 18년째 가출중이기도 하시고 - O2가 더 표현이 진하다는 느낌이었는데 마리린도 만만치 않았더군요. 초 고급주를 여러종 들이부어 층층이 만든 홀케이크를 한조각 가져다 주고 나머지는 버려버리는 정성이라니. 어느 의미 은하계 블랙홀화보다 더 무서운 애정 표현이지 않을까.. 싶은..;&lt;BR&gt;&lt;BR&gt;본편에서는 대체 주인공 커플인지 정체성이 나날이 희박해져가는 루시와 사라도 나름 알콩한 말다툼을 살짜쿵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요즘에도 앞권을 종종 읽는 저로써는 루시 성격 변화야 지상근무로 인한 감정폭 증가로 이해한다고 쳐도 사라딘의 츤데레 급탈피를 마음을 비우고 받아들여야할지 고민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루시 부임 수개월만에 완전 루시 태도 하나에 갈팡질팡하는 그야말로 소녀의 순정 포즈를 취하고 계시니... 음..... 뭐. 그것도 나름 연애물의 요소려나요. 쨌든 쁘띠에서 나오는 비중의 절반만이라도 본편에 나와주시기를 바라마지않지만... 엊그제야 겨우 산 15권을 몇장 넘겨본 결과 상당히 글렀습니다. OTL...&lt;BR&gt;&lt;/div&gt;&lt;BR&gt;그나저나 4,5권 구했다고 신나게 읽고났더니 정작 3년 넘게 집에있던 3권은 안 읽었다는 전말.;; 15권 읽다 질리면 살랑 읽어야겠습니다. 후우.. (먼-산-)&lt;BR&gt;&lt;BR&gt;&lt;BR&gt;------------------------------------------------------------------------------------&lt;BR&gt;::::: 津守時生(tsumori tokio) / 일러스트 - 麻々原絵里依(mamahara erii) /신서관 &lt;BR&gt;/ 2006. 12 &amp;amp; 2007.10&lt;/DEL&gt;</description>
			<category>팔락~ ▣(읽기)</category>
			<category>사라 비중좀 늘려줘.ㅠㅠㅠㅠ</category>
			<category>삼천세계</category>
			<category>아버님 만세</category>
			<author>(la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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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r 2010 21:2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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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l. 밀푀유 외..</title>
			<link>http://lakie44.byus.net/223906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akie44.byus.net/attach/1/130141837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7&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오랜만에 여의도 근무였는데 월요병 + 팀장님의 지난주 숙제검사 + 다른 숙제 해결 방안 안 떠오름 + 기타등등으로 배를 째고 놀았더니 오히려 더 기분이 우울해졌습니다. 늘상 생각하는거지만 숙제 안하고 놀면 참 우울한데 매번 끝의 끝까지 뭉게고 있는것도 참 재주다 싶은...&lt;BR&gt;&lt;BR&gt;어쨌거나 그래서 퇴근하고 너무너무 단게 땡겨서 여의도를 종단해서 밀푀유를 사러 Paul로 고고씽. 회사에서 놀다가 본 쿄롤님의 포스팅에 맛난 케키들이 한가득 나와서 였던 탓도... 아마도 없지는 않을 듯. 구두신고 바람쌩쌩부는데 걸어서 20분. 근성입니다. 점심시간부터 생각이 났는데 은행 볼일로 나갔다 오는 루트에는 밀푀유 파는 가게가 없어서 초코 크로와상으로 넘기려고 했으나 결국 실패한 셈.&lt;BR&gt;&lt;BR&gt;밀푀유 두개에 타르트 하나, 에끌레어 하나, 마카롱 여섯개(두개는 사자마자 먹어버렸음.;;)를 집어들고 동생을 불러내서 저녁을 먹은 후 집에와서 아쌈 한잔을 옅게 우려서 곁들여서 먹었습니다. 반씩 잘라서 밀폐용기에 덜어놓고 나머지 반을 동생이랑 반씩 나눠서 냠냠. 초코 밀푀유에 초코 에끌레어에초코 마카롱까지 초코 비율이 좀 높지만.. 항상 그렇듯이 맛있는 초코님은 진리십니다. &lt;BR&gt;&lt;BR&gt;그래도 초코 밀푀유를 맨 마지막에 먹으려니 쪼곰 느끼한 느낌이 없지 않은게.. 다음부터는 배가 완전히 부르기 전에 먼저 먹어야 할듯. &lt;BR&gt;&lt;BR&gt;오랜만에 마신 홍차랑 같이 매-우 기뻐지는 저녁이었습니다. /ㅇ/&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akie44.byus.net/attach/1/13712411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수고하신 아쌈님. 티매저로 좀 파이게 덜었으니 대충 2~2.3g에 물 거의 500ml. 4분정도. 카페인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지만 어떤 향이건 진한건 두통이 나기 때문에 연하게 우린게 좋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akie44.byus.net/attach/1/103377294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크림이 꽤 풍성하게 들은 에끌레어. 저녁에 사왔더니 살짝 마른감이 없지않지만 그럭 만족.&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akie44.byus.net/attach/1/161294167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빵칼이 없어서 과도로 잘랐더니 좀 미안하게 단면이 안예쁘네요. 바삭 쫀득 맛잇었습니다. 크림양 편차가 좀 있는듯한게 아쉬움. 크림이 좀 많은게 초코향이 확 나고 찐득하니 좋더군요.</description>
			<category>냐뷰냐뷰 ▣(먹기)</category>
			<category>paul</category>
			<category>가끔은 디저트분이 필요해요</category>
			<author>(la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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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21:4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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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쎄랄 지름신님에 관한 고찰.</title>
			<link>http://lakie44.byus.net/2239060</link>
			<description>&lt;P&gt;이번 여름에 여행 계획을 세우다보니 한쪽 발목쯤 강림하신 데쎄랄 지름신님.&lt;BR&gt;유럽쪽을 도로 가보고 싶어하고 있는데.. 예전 유럽여행때는 혼자 갔던데다 똑딱이 필카였던데다 겨울이었다보니 괜찮은 사진이 거의 없었다고 봐야하는데. 현재 가지고 있는건 F11이랑 v570. 두개다 들고 갔던 터키 여행은 그럭 사진 열심이었고 &amp;nbsp;초여름이었음에도 불구 역시나 2%쯤은 아쉬운 사진 화질....&lt;BR&gt;&lt;BR&gt;그리하여 needs&lt;BR&gt;1) 이번엔 좀 이쁜 사진이 가지고 싶어지는 심정이.. 특히 아웃포커스, 또는 쨍한 풍경사진!&lt;BR&gt;2) 근데 누군가의 즈질체력으로는 렌즈포함 700g에 달하는 데세랄은, 들고 다니는건 일단 제껴두고 생각해도. 들고 찍는것만으로도 팔이 후들거리는. 한 두장 정도면 모를까...&lt;BR&gt;3) 작년쯤 나온 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의 카메라는. 데쎄랄 주제에 작고 가볍다고 함&lt;BR&gt;&lt;BR&gt;그러나 제약조건&lt;BR&gt;1) 마포규격 카메라는. 현재 올림과 파나소닉밖에.. (S사는 얘기하지 맙시당)&lt;BR&gt;&amp;nbsp; - 올림은 디자인이 예쁘고, 바디에 손떨림 방지가 달려있고, 인물사진에 강한 색감을 지녔으나 AF가 느리고, 렌즈군이 어두운 편이며, 동영상이 7분밖에 안 됨&lt;BR&gt;&amp;nbsp; - 파나소닉은 AF가 빠르고 동영상이 무한이나, 바디에 손떨림 방지가 없고 디자인이 안 이쁘며 무엇보다 똑딱이에서 이미 두어번 덴 안습의 노이즈와 선예도가 데세랄까지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fx500 살때도 후기에서 노이즈 얘기는 약간 있었어도 선예도 안습이라는 얘기는 못 봤음...; 후기따위...;;;)&lt;BR&gt;2) 무엇보다, 마포 규격 카메라는 size를 제외하면 성능치에 비해 너무너무 비쌈!&lt;BR&gt;3) 누군가는, 인생 최고액의 지름질을 한지 2주밖에 안됐음. 아직 카드값도 안 나갔음.&lt;BR&gt;&lt;BR&gt;그리하여 결론은, 약간의 화질 향상을 위해 무게와 가격을 감수할 수 있는가 하는건데 말이죠. 장기적인 활용도로 보자면 (특히 나중에 애 키운다거나 해서 애 사진 찍을 일이 생기면) 데쎄랄 하나 있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지금 당장은 돈이 없달까 그런 문제에 가까워지는거 같군요. 그리고 영원한 저의 숙제 무게도.....;;;; &lt;BR&gt;&lt;BR&gt;고민입니둥. 후움..&lt;/P&gt;</description>
			<category>그런데 □(떠들기)</category>
			<author>(la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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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r 2010 18:0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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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누피 후리카케.</title>
			<link>http://lakie44.byus.net/223905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akie44.byus.net/attach/1/15727824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3&quot; width=&quot;340&quot; /&gt;&lt;/div&gt;&lt;BR&gt;옆나라는 참 대단한 나라인듯. 지난번 차 주문때 딸려온 시음 티백이랑 같이온 후리카케인데...&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akie44.byus.net/attach/1/14124041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9&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이런게 들어있었다. ㅎㅎ &lt;BR&gt;먹기 쪼금 미안했지만. 맛있게 먹었음.</description>
			<category>냐뷰냐뷰 ▣(먹기)</category>
			<category>스누피 귀여워</category>
			<category>호빵아저씨도 있던데 그건 어떠려나..</category>
			<author>(la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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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akie44.byus.net/2239059#entry2239059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Mar 2010 00:5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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